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TCL이 접이식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말린 스크린을 펼치는 '롤러블'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이색 테블릿 콘셉트를 공개했다.
12일(현지기간) 국내 IT 전공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의 말에 따르면 TCL이 공개한 http://edition.cnn.com/search/?text=휴대폰성지 핸드폰성지 휴대폰추천 핸드폰구매사이트추천 핸드폰구매사이트 휴대폰싸게사는법 핸드폰싸게사는법 최대공시지원금 공짜폰 'TCL 폴드n롤'은 기본적으로 사용자들에게 6.87 인치 덩치의 전면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이를 폴더블 방법으로 펼치면 8.85인치로 확장된다. 저기까지는 일반적인 폴더블 테블릿의 모습다. TCL은 거기서 디스플레이를 두 번 더 당겨 10인치까지 확대하는 개념을 제시했다.
허나 실제로 제품으로서 실현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나인투파이브구글>은 '삼성전자조차 폴더블 테블릿을 내놓기 얼마나 어려웠는지 고려하면 TCL의 정보는 망상에 가깝고 실현도 대부분 불가능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그렇다면서도 'TCL의 정보는 나쁘지 않다'며 '언젠가 이런 테블릿이 생길 수 있다'고 전했다.
TCL은 이번년도 8월 CES 2021에서도 가로로 펼쳤을 때 총 17인치에 이르는 폴더블 핸드폰 콘셉트 상품을 공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상하로 펼치는 7.8인치 모습의 롤러블 테블릿 콘셉트 모델도 핸드폰싸게사는법 선나타냈다.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년도 내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아울러, 롤러블 핸드폰은 세계적인 첫 롤러블 스마트폰 상용화 제조사가 될 것으로 꼽히던 LG전자가 테블릿 사업을 철수하면서 '오포(OPPO)' 등 중국 제조사들의 몫이 될 예상이다. 또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50년 전세계적인에서 약 210만대가 판매된 폴더블 스마트폰은 올해 지난해 예비 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1년에는 1200만대로 크기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